주문진 건어물 주차갑질과 계도않코 묵인하는 공무원들

  • 글쓴이 진주영 날짜 2018.02.26 15:15 조회 131
주문진종합시장내 "어복건어물" 주인의 불친절과 행정무시와 욕설
그리고 주문진읍직원과 강릉시청의 공무윈의 묵인을 알리고저  합니다.


저는 경남 창원시에 거주중인
동계올림픽관람과 친인척분들 만나러오게된 관광객입니다.

20일 저녁에 장보고 외식후 맘에들고
임연수를 장모님께 택배보내기위해 잠시 정차.
(차가 캠핑카라 주차장에서 안받아줌)
임연수만 택배보내러갔기에
아내는 핸드폰을두고간 상태이었어요.

아내는 20일에 저녁에 "어복건어물"앞에 주차했기에
주차를 제대로 한것으로 알고
천천히 다른물건도 둘러보고 구매후
택배를 보내다보니 시간이 생각보단 오래걸렸구요.


영상에 보듯이
자기땅이고 땅에대한 세금도내고 관리맏아하기에
주차를 못하게하는것이고
자신들은 자전거로 주차한것이라 하더라구요.

지인들과 위치설명위해
'다음'지도에서 "로드뷰"로 검색해보니
꼬깔콘4개로 차선2개를 막아놓은것이 보이더군요.
22일도 그러코 로드뷰에도 그러코
다른가게앞은은 물건등으로 막아놓은 가게가 없습니다.

공무원분의  지속적인 묵인과 
특혜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네이버 블러그에 올라온 사진들에도
꼬깔콘과 자전거로 막아둔걸 쉽게  볼수 있네요.


다른가게앞 자리가 비어져있어 이동주차했구요.
집사람이 와서 다른지역으로 이동하려는데 읍직원분은 
나온단 말씀도없이 차를 막더니
"어복건어물"에 갔다왔다며 하시며
불법적치물 계도는 않코
이동네는 생업으로 인해 앞집 옆집  상인끼리 칼들고 싸우는
동내라 하시는데 협박처럼 들리더라구요.

운전내내 욕들은게 내내 억울하고
읍직원 태도에 불쾌해서 강릉시에  전화했으나
담당공무원은 자리에 없었고
전달해주어 전화주신다했는데 
연락이없어 토요일인 24일에 오전에 전화했는데
전화돌려주신다는데 신호만가고
점심시간지나 당직자인 조은주님과 통화해서
26일인 금일 담당공무원분이 전화와서
현지상황을 잘아는 주문진읍에 확인한다곤하시네요.

담당 공무원과 지역내 단체에선 지속적인 계도와 관리로
더이상의 저같은 피해자가 없어
주문진과 강릉의 이미지가 좋아지길 바람니다.
운영자 2018.03.05 13:26:41
주차문제로 불쾌한 경험한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나, 공공도로 등에 주정차에 대한 부분은 지자체에서 관리 감독하는 부분으로 소비자상담센터에서 처리할 수 없는 부분으로 불편하시지만 지자체에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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